겨울방학을 책임져줄 영화들.jpg


13층

예상하지 못했던 SF영화

보면서 놀라고 끝나고 놀라고 그냥 계속 놀람의 연속

포스터에 써잇는대로 어디까지가 진짜이고 어디까지가 가짜일까!?




소울 서퍼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초반에 왠지모를 긴장감을 느끼게 되는데

영화를 보시면 왜 긴강감을 느꼈는지 아시게 될거에요.

스포아닌 스포를 할 가능성이 높기에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락합니다.

감동을 받고싶으신 분은 한번 보세요.

위에 패치아담스를 재밌게 보셨다면 소울서퍼 역시 재밋을거에요!




그로운 업스

아담 샌들러 영화는 무조건 보라고 했던가

그로운업스 역시 무조건 봐야할 영화

영화 보는 내내 웃음을 참지 못할것




내가 널 싫어할 수 밖에 없는 열가지 이유

이유도 참 많다

전형적인? 하이틴영화지만 재미있음.

하이틴영화는 배우들이 정말 중요한거 같은데

포스터를 보면 아주 멋있는 인물이 한명 있음.

바로 히스레져 ㅠㅠ




노트북

당신은 한사람을 평생 사랑할 수 있습니까?

진정한 사랑을 알고싶다면 이영화를 보라.

처음부터 끝까지 설레이고 마음아픈 스토리

눈물을 흘리고 싶은사람은 꼭 보길 추천합니다.

참 이 배우들은 이영화를 계기로 만남을 가졌다고 하던데

자세한건 검색으로 XD




더 헬프

사실 이 영화는 엠마스톤때문에 봤는데

많은걸 얻은 영화가 되었어요.

흑인 가정부들에 대한 내용으로

기자인 엠마스톤이 가정부들을 설득해

그들이 받은 모욕과 인종차별 등을 담은 책을 발간하는 스토리입니다.

씁쓸하면서도 통쾌한 영화인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드림하우스

잘나가던 편집장이던 주인공은 가족과 함께 지내기 위해

은퇴를하고 가족이 있는 집으로 오게됩니다.

하지만 그 집은 몇년전 괴한이 일가족을 살해한 집이였던 것이죠.

평온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딸아이가 창밖에 있는 남자를 보게되고

주인공은 그 집이 살인의 집이였다는 것을 알고

조사를 하게 됩니다..

이영화는 중후반이 매우 아쉬운영화라 호불호가 좀 갈리는 영화에요.

조금만 더 다듬었으면 기가막힌 영화가 되었을텐데 ㅠㅠ

그래도 볼만합니다.




라모나 앤 비져스

쿵푸프리즌은 재밌는 킬링타임용으로, 그리고 지상최고의게임은 감동적인 영화로

손색이 없는 영화들이지만

사실 이번 업데이트를 한 이유는 이영화때문이에요.

영화보는내내 미소를 머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고

최근 결혼에 대하여 회의감을 느끼거나

이혼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은 꼭 보셨으면 하는 영화입니다.

딸바보 되기 참 쉽습니다..


이영화는 정말 추천하고싶네요 .

80년대 매력적인 배우에 엠마스톤이 있다면

90년대에는 바로 조이킹이 있습니다..99년생..

조이킹 내딸




라스트 홀리데이

빠듯하게 자기일 열심히 하고 살던 주인공이

암이었나..죽을병 선고를 받고 사망예정일을 의사로부터 받습니다.

이에 주인공은 일도 그만두고 자기가 가진 전 재산을 털어

평소에 동경하고 가보고싶어했던 여행을 떠납니다.

구질구질했던 자신의 모습은 버리고

상류층과 같은 생활을 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입니다.

죽음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야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이 원했던 삶을 살아보는 주인공..

우리의 모습이 주인공과 꼭 닮아있기에 더 와닿는 영화입니다.


"평생동안 상자속에 갇혀있었는데 다시 상자속에 갇히긴 싫어"




리미트리스

만약 당신이 뇌의 90%이상(맞나 ㅋㅋ)을 쓸 수 있는 약을 가지고 있다면?

약을 먹는 순간 모든 것을 알게 된다.

영화 보는 내내 저약을 먹고싶은 생각이 드는 영화

약을 뺏으려는 자와 약을 지키려는자 그리고 뒤에서 조종하는자

킬링타임용으로 제법입니다.




리포맨

미래에 인공장기를 판매하고 대금을 갚지 못하면 찾아가서

인공장기를 회수하는 직업을가진 주인공

가족의 반대로 은퇴를 하려고 마음먹었지만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 정신이든 병원에서

인공심장을 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킬링타임용으로 제법




몬테크리스토백작

그 유명한 영화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의 모티브가 된 영화

원작은 소설로 알고있어요.

친구와 재판장(?)의 음모에 휘말려 감옥에 갇히고

약혼녀 마저 친구에게 뺏긴 주인공

감옥안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에게 공부와 검술을 물려받고

탈출을 하게 되는데...

그의 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바닐라스카이

처음 이 영화가 개봉했을때 사람들은 영화제목을 보고

달콤한 로맨스일것이라는 착각을 많이 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하며

저는 6번 본 영화에요.

이영화를 계기로 탐크루즈와 페넬로페 크루즈가 연애를 했었죠.

페넬로페 크루즈 내꺼

아 너무이뻐 ㅅㅂ




블라스트 프롬 더 패스트

천재적인 과학자인 주인공의 아버지는 항상 소련의 공격을 두려워해서

지하실에 30년동안 세식구가 살 수 있는 거대한 방공호를 비밀리에 만듭니다.

마트도있고 옷도 다 사놓고 ㅋㅋ

아무튼 집에 전투기한대가 사고로 추락하게 되는데

주인공의 아버지는 이게 소련의 공격인줄알고 방공호로 임신한 부인과 대피

30년동안 살게 됩니다.

그 안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그아이가 30살이 되는날

방공호의 문이 열리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입니다.

참고로 여자주인공 너무 이쁩니다..

내스타일이야..




사랑의 블랙홀 ( Groundhog Day)

제가 초딩때 본 영화입니다 93년..

주인공은 말그대로 제멋대로인 리포터(가물가물)입니다

영화는 매일 똑같은 날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습니다.

코믹SF로맨스? 인데 엄청나게 회자되진 않았지만

손에 꼽히는 명작으로 기억되는 영화에요.

매일 하루가 반복된다면 무얼 하실거같나요?ㅎㅎ

주인공은 진실한 사랑을 얻으려 노력하죠!!

이 영화 강추합니다^^




세상에서 가장빠른 인디언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기에 더욱 감동적이에요.

평생을 미국 보너빌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기를 원하며 살아온

뉴질랜드 할아버지의 여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Bonneville Salts Flats: 자동차가 시속 1000km로 달릴 수 있는 고속자동차경주로 유명한 곳)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버트 먼로(주인공)가 하는 모든 말이 명언입니다.

"가야 할 때 가지않으면, 가려고 할 때는 갈 수가 없단다"

이영화는 그냥 무조건 보셨으면 좋겠네여..




셔터아일랜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기가막힌 영화입니다.

섬에서 일어나는 미스테리한 사건

환자 한명이 사라져서 그것을 조사하는 디카프리오 입니다.

절 믿는다면 보세요.




아름다운 비행

이 영화는 전공수업을 들을 때 봤던 영화인데

이 영화를 보고 리더십에 대하여 서술하는게 과제였죠 ㅎㅎ

이 엄청나게 감동적인 영화를 보곤 과제고뭐고 한동안 멍해있었던 생각이 나네요.


사고로 어머니를 잃은 외로운 에이미는 숲에서 부화되지 않는 거위알을 발견하고

16마리의 거위를 부화시키게 됩니다.

에이미를 어미거위인줄 착각하고 따르는 새끼거위들은

철새이기때문에 추워지기전에 남쪽으로 날아가야합니다.

하지만 철새가 제때 도착하지 못하면 철새서식지를 재개발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에이미는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경비행기를 타고

철새들의 선두에 서서 남쪽으로 향하게 되는데..


이건 꼭 보세여!!!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중학생이된 아이가 사회선생님에게 숙제를 부여받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킬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라는 거죠.

아이는 선행베풀기를 아이디어로 내놓습니다.

자신이 3명을 도와주면 그 도움을 받은 3명이 각자 3명을 도와주는거죠

피라미드형식으로 이게 계속된다면 기하급수적으로

선행베푸는 사람이 증가하여 아름다운 세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영화는 아이의 시점에서 3명을 도와주는것과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은 기자의 시점으로

선행베풀기의 시발자를 찾는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영화를 보는내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마지막부분의 아이가 인터뷰하는 내용에선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그런영화입니다.




아이 인사이드

메멘토와 같이 약간은 어려운 영화

하지만 내용을 이해한다면

이보다 충격적일 순 없다!!

머리쓰는 영화 조아하시는분들 추천합니다.




언노운

내가 내가 아닌게 된다.

나는 분명 나인데 다른남자를 모두 나로 알고있다.

나에 관한 홈페이지의 사진들 역시

전부 그 남자로 바뀌어있다.

단 하루만에 나의 존재 자체가 사라져버린상황

나는 어떤 음모에 휘말린 것인가!!




이스캐피스트

이 영화는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프리즌브레이크 좆까'




이지에이

전형적인 하이틴 영화지만

사람들은 이영화를 가리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엠마스톤이 99% 다한영화"

이 영화를 보면 엠마스톤의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엠마스톤 내꺼

최근 헬프에서도 나오던데 역시 매력 터지더군요.

엠마스톤 내꺼




일루셔니스트

포스터는 무슨 동네 꼬맹이들이나 보는 영화처럼 나왔지만

영화를 본다면 포스터가 얼마나 ㅈ같이 나왔는지 알 수 있는 영화.

에드워드 노튼이 나온다는거 자체로 볼 가치는 충분한 영화에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히틀러 통치 시절

그 당시의 나치의 만행과 그 시대를

아이들의 눈으로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포스터 왼쪽의 아이는 독일 장교의 아들

오른쪽의 죄수복을 입고 있는 아이는 유대인입니다.

제목에서 보듯이 장교의 아들은 죄수복이 잠옷인줄 알죠..

한번쯤은 꼭 봐야 할 영화가 아닌가 싶네요.




지상최고의 게임

제가 추천한 영화중 Greatest가 제목에 들어간 두번째 영화네요.

첫번째는 세상에서 가장빠른 인디언 ㅎㅎ

이 영화 역시 실화를 바탕으로 그린 영화에요.

지금도 우리에겐 쉽게 다가오지 않는 골프이지만

이 영화의 배경인 70년대 후반~80년대 초반엔 

귀족스포츠의 이미지가 어마어마했었죠.

이 틀을 깨고 골프의 대중화를 가져온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IMF 시절 박세리가 우리에게 희망을 줬듯이

주인공 역시 미국인들에게 희망을 안겨줬다고 하네요.

다크나이트라이즈때매 오줌지려서 설명이 부실하네여..

실화영화는 다 재밌는거 아시죠? ^^




캐스트 어웨이

이건 명작중의 명작이죠

하지만 연령대가 낮은 사람들은 많이 모르는 영화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갇혀 3년을 지내는 주인공

영화를 보는 내내 나도 한번 무인도에 갇히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기억이 납니다.

나였으면 더 잘 살았을거 같아서..

왜냐면 전 man vs wild를 시즌7까지 봤기때문입니다.

톰행크스는 이영화를 찍기위해 실제로 무인도에서

살면서 촬영을 했다고 하네요.

상이란 상은 다 휩쓴거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나오는 배구공 일명 윌슨은

실제로 엄청난 매출을 올리며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




캐치미 이프 유 캔

2003년 영화니까 엄청 오래전 영화네요.

어릴때 봤던 영화인데

다시봐도 재밌는 영화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에요.

대부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들은 재미나더군요^^

거짓말의 달인 디카프리오와 그를 잡으려는 톰행크스!!

천재적인 사기꾼은 어떻게 매번 그를 피해 빠져나갈까요.




컬러풀

주인공은 죽어서 영혼인 상태로 애니가 시작됩니다.

다만 운이 좋은 영혼이라 (?)

불행하다고 생각한 영혼이라 (?)

좀 오래되서 가물가물하네요.

아무튼 타인의 몸에 들어가서 몇일간 살 기회를 얻습니다.

여기서 잘 생활하면 다시 환생하는거고

아님 소멸한다고 천사는 말해줍니다.

항상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불행했다고 생각한 주인공은

타인의 삶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요?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영화입니다.




케이펙스

이건 진짜 봐야하는 영화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영화고

숨겨진 복선이 많은 영화중 하나에요.

자신이 케이팩스라는 행성에서 공간이동을 해왔다고 주장하는 주인공

사람들은 그를 정신병자라 생각하고 병원에 넣어 치료를 하게됩니다.

하지만 그는 이상하리만큼 천문학에 뛰어났고

심지어 전세계 뛰어난 학자 몇명밖에 모르는 사실까지 알고있죠.

주인공을 담당하던 의사는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이 영화는 대부분 감독이 의도한 것을 못보고 지나치는데

두세번 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냥 보세요 제발 보시라고 하고싶네요.

케이팩스머겅 두번머겅


* 케이팩스는 개인적으로 소설 어린왕자의 느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쿵푸프리즌 (빅스탠)

간만에 킬링타임용 영화입니다.

사기치다 감옥에 가게 된 갑부의 주인공이

죄수들에게 강간을 당하지않기 위해..

우연히 만난 사부에게 쿵푸를 배우고

감옥에 들어가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영화입니다.

간간히 나오는 섹드립도 웃기고

역시 괜히봤다 소리는 안나오는 영화

아참 제니퍼 모리슨은 제여자입니다.

최근 엠마스톤은 넘 유명해져서..내여잔데..다 자기여자래..




트라이앵글

버뮤다 삼각지대를 소재로 한 영화인데

아주 재미납니다.

이건 그냥 보셔야 할거같네요.

돌고 돌고 돌고 돌아

긴장감과 스릴이 넘치는 영화에요.

킬링타임용으로 괜찮네요 :D




파이트클럽

고딩때 과외선생새끼가 스포해서 안보다가 군대갔다와서 본 영화

브래드피트와 에드워드노튼의 영화입니다.

저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감상하겠습니다.




패치 아담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진짜 의사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입니다.

커다란 감동을 받고 싶다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프라이멀피어

주교가 살해되었고 한 소년이 도망을 치면서 영화가 시작됩니다.

이건 스포의 위험이 엄청 크기때문에

더이상의 설명은 생락한다.

에드워드 노튼의 데뷔작이라고 알고있는데

기가막힙니다.

노튼은 연기의 신인듯..




플립

엄마미소 아빠미소를 짓고 싶습니까?

순수한 사랑을 하고싶습니까?

그럼 이영화를 추천합니다.

소년 소녀의 순수한 사랑

하악




핑거스미스

원작은 책이고..

BBC에서 2편으로 나눠서 방송한 것으로 알고있어요

이건 그냥 기가막힙니다.

식스센스? ㅈ까

약간 소재가 레즈관련이라 좀 그럴수도 있지만

영화의 작품성에 묻혀서 거부감을 없을거에요.

기가 막히게 추천합니다.

제가 살면서 가장 충격받은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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