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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작소리 듣는 일본 만화 추천
    도서사전 2019.02.08 13:00


    가부쿠몬 (8권 완결)

    타나카 아키오 '저'

    (그 유명한 군계 작가.)


    일본의 전통극인 가부키라는 특이한 설정으로 만든 작품.

    가부키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너무 어렵게 다가가지 않고, 연기의 광기같은 부분을 잘 표현했다.

    확실히 몰입감이 있으나 결말이 조금 아쉽다.




    결계사 (35권 완결)

    TANABE YELLOW '저'


    개인적으로 이제껏 본 만화책중에 최고로 재밌었다.

    뭣 보다 소재가 신선하고, 케릭터들간의 성격과 압력이 대단함

    특히 주인공 어머니와 형이 간지가 장난아니라는..

    완결이되서 아쉬운 만화책

    워낙 세계관이 탄탄하고 넓었으니, 2가 나온다는 말도 있지만 무리일듯.




    고 앤 고 (30권 완결)

     코야노 타카오 '저'


    야구판 슬램덩크

    그림체가 조금 아쉽지만, 스토리 몰입감이나 케릭터가 강해서 재밌다.

    강백호 처럼 주인공도 제대로 사기케릭..

    메이저나 H2 같이 좋은 야구만화에 많이 묻인 케이스.




    타임슬립 닥터 진 (현재 20권 완결)

    무라카미 모토카 '저'


    현대시대의 의사가 막부시대로 타임슬립하게 된다는 내용의 의료만화.

    굉장히 섬세한 묘사와 의학용어가 눈에 띈다.

    워낙 유명한 만화로 이미 일본과 한국에서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개인적으로 일본판 닥터진은 일본드라마를 싫어하는 나도 재밌게 본 수작.)




    마왕 (10권 완결)

    오스가 메구미 '작'


    초능력자들의 이야기.

    모두에게 인정받는 이누카이라는 인물 (정치인이 될 야망을 갖고 있음)

    그 선한 이미지안에서 마왕같은 느낌을 받게된 주인공이 이누카이를 막는 내용.

    주인공의 능력은 복화술(가까운 거리안에 사람이 자기가 생각한대로 말하게 함)

    반대로 적들의 능력을 공기지배, 자살충동 등의 강력한 능력을 소유.

    하지만 주인공의 재치와 작전으로 이누카이를 막아서는 소년 히어로 물.




    배가본드 (37권 현재 미완)

    이노우에 다케히코 '저'

    (이미 너무나 유명한 슬램덩크의 작가이다.)


    일본 최고의 검객 "미야모토 무사시" 를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사극, 무협

    인물들의 개성과 심리 묘사가 매우 뛰어나다.

    그림체, 스토리 또한 예술..




    베르세르크 (40권 현재 미완)

    미우라 켄타로 '저'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만화.

    작가가 배경부터 인물까지 모두 그리는 수작

    엄청난 스케일과 등장인물들이 매력적이다.

    단 1년에 한권이 어렵게 나온다.

    (완결보다 작가 인생완결이 빠를듯하다.)




    빈란드사가 (21권 현재 미완)

    마코토 유키무라 '저'

    (프라네티스의 저자이다.)


    북유럽 신화느낌이 물씬 풍기는 만화로

    그림체, 스토리가 굉장히 튼튼하다.

    현재 제일 기대되는 작품중에 하나.




    센고쿠 (15권 완결)

    미야시타 히데키 '저'


    일본판 삼국지라는 일본의 전국시대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예야스, 다케다 신겐 등..

    그리고 주인공 센고쿠 곤베이 히데히사의 무용담을 그린 사극,무협. 




    아이앰 어 히어로 (22권 완결)

    하나자와 켄고 '저'


    좀비물이다.

    굉장히 흡입력있는 그림체로 1권 초반부는 좀비 만화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1권 후반부 부터 충격의 연속..

    다시 1권 초반부터 다시 읽는데, 소름과 전율이.. 꼭 집중해서 읽어라.

    굉장히 현실적인 느낌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게된다.




    오버 드라이브 (17권 완결)

    Tsuyoshi Yasuda '저'


    자전거를 이용한 로드 레이싱 만화.

    개인적으로 애니보단 만화책이 속도감이나 몰입도가 더 좋다고 생각한다.

    읽고 있으면 자전거타고 내리막 달리고 싶어지는 만화.




    요괴소년 호야 (33권 완결 + 외전)

    후지타 카즈히로 '저'

    (꼭두각시 서커스 작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걸작이다.

    오래된 만화지만 그림체나 스토리 완성도가 높다.

    특히 주인공이 일본 전 지역에 자기 세컨을 만들고 다닌다.




    의룡 (25권 완결)

    노기자카 타로 '저'


    일본 최고의 의료만화이다.

    의룡의 뜻은 Team Medical Dragon 이며, 말 그대로 동양의사의 신비한 의술에 놀라서 지어준 이름.

    주인공은 우선 숨이 붙어있으면 무조건 살리는 괴물 의사로 나온다. (죽어도 살려낸다.)

    굉장히 의학적요소를 잘 표현했고, 의료기관내에 부조리나 비리를 잘 묘사했다.




    킹덤 (현재 48권 미완)

    YASUHISA HARA '저'


    진시황의 전국시대, 중화통일을 배경으로 한 역사사극

    주인공 이신 (후에 20만대군 초나라에 꼴아박는..) 과 진시황이 함께 성장하는 만화.

    천하대장군을 목표로하는 천민소년 이신과 천하대장군 왕기의 위엄..




    피아노의 숲 (26권 완결)

    이시키 마코토 '저'


    자극적이지 않지만, 마음이 편안한 음악 만화.

    굳이 음악이 없는 그림과 글만으로 음악적인 요소가 느껴지는 수작.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카이가 피아노를 통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내용.




    헬싱 (10권 완결)

    히라노 코우타


    뱀파이어물이다.

    개인적으로 만화도 보고 애니도 보길, 권한다 특히 OVA는 필수.

     긴말이 필요없다. 주인공 아카드로 시작해서 아카드로 끝난다.

    처음부터 끝까지 찢고 베고 찌르고 자르고 터트리고 물고 뽑고 쏘고 부셔버린다.



    홀리랜드 (18권 완결)

    코우지 모리


    격투만화,학원물이다.

    여러가지 격투기에 대한 조언도 들어있어서 전투욕구가 상승한다. (어릴적 이거보고 맞장 뜬적도..;)

    그림체는 보통이상정도, 스토리도 지속적으로 간당간당하게 주인공이 이기면서 렙업하는 형식.

    드라마도 많이 만들어졌는데 .. 강력하게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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