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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멜로/로멘스 영화 베스트 추천
    영화사전 2019.02.10 20:13


    모테키



    돈도 없다! 꿈도 없다! 여자친구도 없다!


     이런 그에게 느닷없이 등장한 네 명의 미녀! 

     

    진정한 모태솔로 유키오가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 

     

     31살이 된 후지모토 유키오. 1년 전에 온 “모테키(인기절정기)” 후에도 유키오는 돈도, 꿈도 없는, 사랑하는 방법 조차 잊어버린 채


    고독하고 외로운 나날들을 보내는 오타쿠 청년이다. 


    그러던 중 화제의 온라인 뉴스 사이트 ‘나탈리’에 면접을 보고, 그 곳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스미다의 덕으로 그 곳에 입사하게 된 유키오.


     하지만 그가 평소 열광하던 취미 생활이 직업이 되어 즐겁게 일하던 것도 잠깐 녹록하지 않은 직장 생활에 금세 좌절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유키오는 자신의 처지를 공감해주고, 음악 듣는 취미도 오묘하게 비슷한 온라인 트위터 친구를 만나게 되는데…




    내 아내와 결혼해 주세요



    “나보다 좋은 남편… 어디 없을까요?”


    진짜 행복을 찾아 나선 베테랑 작가의 마지막 예능


    제발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내 아내와 결혼해 주세요>!


    어떤 상황이라도 즐거운 일로 바꾸자는 신념으로 살아온 경력 20년 차 베테랑 방송작가 ‘슈지’는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췌장암 말기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된다. 


     자신이 세상을 떠난 뒤 남겨질 사랑하는 가족 걱정에 상심에 빠져 있던 ‘슈지’는 우연히 웨딩업체의 광고를 접하게 되고, 


    한 가지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그것은 바로 자신을 대신할 새로운 남편을 아내에게 선물하는 것! 


    과연, ‘슈지’의 인생 마지막 예능은 성공적으로 실행될 수 있을까…?




    무지개 여신



    기시다 토모야(이치하라 하야토)와 아오이(우에노 쥬리)의 만남은 최악이었다. 


    토모야는 짝사랑하고 있는 여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그녀와 같은 레코드 샵에서 일하는 아오이에게 말을 걸고 


    대학 영화연구회에 속해있는 아오이는, 자신이 촬영하는 영화의 필름 값이 필요해서 토모야를 위해

     

    사랑의 큐피드가 되는 일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어이없게 실연 당한 토모야는 아오이가 속한 영화동아리에 억지로 휘말리게 되고

     

    아오이가 감독하는 영화에 주연배우로 출연하게 된다. 


    아오이는 토모야의 연애상담을 해주기도 하고 아오이의 여동생 카나(아오이 유우)와 함께 


    여름 신사 축제에 가기도 한다. 


    이윽고 두 사람은 하잘것없는 일부터 장래에 대한 고민까지 서로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눈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찾아온 투명한 슬픔 | 그때 우리는 세상이 넘칠 정도로 사랑을 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리츠코 (시바사키 코우)는 어느날 이삿짐 속에서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 하나를 발견하고는 


    약혼자인 사쿠타로(오사와 다카오)에게 짧은 편지 한 장만을 남겨두고 사라져버린다. 


    리츠코의 행선지가 '시코쿠'라는 것을 알고 그녀의 뒤를 쫓는 사쿠타


    로. 하지만 그곳은 사쿠타로의 고향이자, 첫사랑 아키와의 추억이 잠들어있는 곳이다.




    4월은 너의 거짓말



    엄마의 죽음으로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된 천재 소년이 목표도 없이 지내던 중 친구의 들러리로 나가게 된 데이트로 인해 


    인생이 바뀌어 가는 이야기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선천성 심장질환으로 인해 20세까지밖에 살 수 없다고 선고된 소년 다쿠마와 그 소년을 사랑한 동갑내기 소녀 마유 


    이 스토리는 그 두사람의 8살 때부터 시작된다. 


     8살의 마유는 어느 날, 아버지가 근무하는 병원에서 입원 생활을 보내는 다쿠마와 우연히 만난다. 


    호기심에 서로를 좋아하는 두 사람이지만, 우연히 다쿠마가 선천성 심장질환 때문에 20세까지만 살 수 없는 것을 알아버린다. 


    충격으로 어린 두 사람은 덧없는 미래를 향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약속”을 한다. 


    “우리 어른이 되면, 결혼하자”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름이 뭐야?" 


     "조제." 

      

     심야 아르바이트를 하던 대학생 츠네오는 손님들로부터 할머니가 끌고 다니는 수상한 유모차에 대해 듣게 된다. 

     

    어느 날, 소문으로만 듣던 그 유모차와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조제라는 이름의 한 여자를 알게 된다.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보고 싶었어." 

      

     강렬했던 첫 만남 이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호랑이, 물고기 그리고 바다를 보고 싶었다던 조제. 


     그런 그녀의 순수함에 끌린 츠네오의 마음에는 특별한 감정이 피어난다.




    서툴지만 사랑



    만화가를 꿈꾸는 히카루(아이바 마사키)는 조각가 안나(에이쿠라 나나)와 소꿉친구다. 


    안나는 히카루를 짝사랑하지만 히카루는 안나의 직장 상사 태소연(한효주)을 보고 사랑에 빠진다. 


    히카루는 조심스럽게 소연에게 다가가지만 소연은 옛 연인을 잊지 못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지 못한다. 


    한편 히카루가 그리는 만화의 주인공 데비쿠로는 산타클로스와 반대되는 데빌(devil)클로스 캐릭터다.


     히카루는 데비쿠로와 대화하는 능력을 지녔는데 히카루의 분신과도 같은 데비쿠로는 그의 사랑을 탐탁지 않아 한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너는 싫어할지도 모르겠지만, 역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나는 그때, 그 말의 의미를 알지 못했다.


    스스로를 외톨이로 만드는 ‘나’ 


     학교 최고의 인기인 ‘그녀’ 

      

     어느 날, 우연히 주운 [공병문고]를 통해 

     

    나는 그녀와 비밀을 공유하게 되었다. 

      

     “너 말이야, 정말 죽어?” 


     “...응, 죽어” 

      

     그날 이후, 너의 무언가가 조금씩 내게로 옮겨오고 있다.




    하나와 앨리스



    처음에는 둘 다 몰랐습니다. 그 녀석을 좋아하게 될 줄! 열일곱 동갑내기의 아슬아슬~삼각로맨스


    하나는 어릴 때부터 단짝 친구인 앨리스가 점찍은 남자애를 보여준다며 끌고 간 곳에서 


    마음을 콩닥뛰게 만드는 꽃미남 소년 미야모토를 발견한다. 


    몰래 뒷조사를 통해 확인한 바로 미야모토는 한 학년 선배이자 만담동호회 회원. 


    하나는 만담동호회에 가입해서 미야모토의 관심을 얻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본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는 마침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게 된다. (이런!)


    머리 다친 선배에게 기억 상실이라 뻥친 것도 모자라 '나한테 사랑 고백했잖아!'라고 외치는 귀여운 스토커 하나. 


    그리고 친구의 애정 사기극(?)에 거침없이 동참한 앨리스. 


    그러나 그들의 우정은 미야모토로 인해 예기치 않은 삼각관계로 발전하는데...




    좋아해, 너를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는 너에게,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수제 구두가게에서 일하는 ‘레온(최민기)’은 남들이 모르는 자신만의 아픈 상처로 인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채 묵묵히 일에만 전념하며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나게 된 ‘소나(칸 하나에)’에게 계속 신경이 쓰인다. 


    구두 가게로 접수된 ‘소나’의 구두를 통해 그녀를 찾게 되지만 ‘소나’ 곁에는 언제나 ‘상수(황민현)’가 있다. 

      

     함께 일하는 ‘레온’을 남몰래 좋아하는 ‘코카제(아오야기 후미코)’는 항상 혼자 지내는 ‘레온’을 바라만 볼 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한편, ‘소나’의 부러진 구두를 맡기러 온 ‘상수’는 ‘코카제’에게 한 눈에 반하게 되고

     

    아르바이트 동료이자 절친인 ‘지우(김종현)’의 연인 ‘소나’에게 상담을 하게 된다.




    모모세 여기를 봐



    15년 전, 내 첫사랑은 거짓말로 시작되었다.


    촉망받는 소설가가 된 ‘노보루’(무카이 오사무)는 어느 날 모교에서의 강의를 제의받고 15년 만에 고향을 찾는다. 


    여전히 그대로인 풍경 속에서 추억을 떠올리고 있던 그에게 누군가 말을 걸어온다. 


    그녀는 다름아닌 학창시절 모든 남학생들이 꿈꾸던 퀸카 ‘칸바야시’선배.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며, ‘노보루’는 다시 소년으로 돌아간다. 


    학창시절 내성적이고 말주변도 없던 그는 존재감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소심한 학생이었다. 


    어느 날 학교 최고의 킹카이자 한 학년 선배인 ‘미야자키’를 만나러 도서관을 찾은 ‘노보루’는 


    그와 함께 있던 ‘모모세’(하야미 아카리)를 처음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서 생각지도 못했던 엉뚱한 부탁을 받게 되는데…




    냉정과 열정 사이



    피렌체에서 유화 복원사 과정을 수련중인 쥰세이는 오래전 헤어진 연인 아오이의 소식을 듣게 된다. 


    조반나 선생님의 추천으로 모두의 관심과 부러움 속에 치골리의 작품 복원을 맡게 되지만 


    아오이를 만나기 위해 밀라노로 향하는 쥰세이. 


    그러나 그녀 곁엔 이미 새로운 연인이 있었고, 냉정하게 변해버린 그녀의 마음만을 확인한 채 쥰세이는 다시 피렌체로 돌아온다. 


    그리고 자신이 작업 중이던 치골리의 작품이 처참하게 훼손된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쥰세이는 일본으로 향한다.

     

    아오이와의 추억이 가득한 그곳으로..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순수 멜로물 이라고하기엔 애매하지만 추천!)


    나(사토 타케루)는 올해 서른, 우편배달부입니다.


     자전거 사고로 찾아간 병원에서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날 밤, 나와 똑같은 모습을 한 ‘의문의 존재’가 찾아왔습니다.

     

     나에게 남은 날이 하루뿐이라고 말하는 그는


     수명을 하루씩 늘리기 위한 방법이 있다며, 묘안을 내놓았습니다.

     

     내가 하루를 더 사는 대신,


     세상에서 어떤 것이든 한 가지를 없애자는 것입니다.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단 한번의 사랑, 단 한번의 키스 그때, 너에게 조금은 사랑이 있었을까?


    2년의 세월이 흘렀다.

     

    갑자기 떠난 시즈루(미야자키 아오이).

     

    2년 후 그녀에게서 온 편지를 들고 마코토(타마키 히로시)는 크리스마스로 들뜬 뉴욕으로 왔다. 


    그러나 그를 보러 온 건 미유키(쿠로키 메이사)였다. 과연 그녀에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하프웨이



    이와이 슌지가 제작했다. 청소년들의 러브스토리이다. 감독은 텔레비전 드라마의 각본가로 유명한 기타가와 에리코다. 풋풋한 사랑을


    보고픈 이들에게 이렇게 매력적인 조합이 더 있을까? 이제 시작한 연애커플이 대학진학을 계기로 이별을 생각한다. 아름다운 촬영과


    생생한 연기가 흔들리며 고민하는 이들의 심리를 투명하게 전한다.




    내일의 기억



    잊기엔 너무 소중한 (내일의 기억) 미안합니다... 당신을 기억할 수 없어서...


    광고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며 열심히 살아가는 ‘사에키’(와타나베 켄).

     

    일에 있어서만은 완벽함을 추구하며 때론 엄격하게 때론 자상한 상사로 회사에서도 인기가 높다. 


    외동딸을 둔 그는 집에서는 더 없이 좋은 남편이자 아버지이다.

     

    어느 날, 염원하던 큰 광고를 따내지만 기쁨도 잠시 자신이 점점 기억을 잃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건망증인줄만 알았던 일들이 증세가 심각해지면서 길을 잃고, 사람들의 이름 마저 잊어가게 된 것. 


    쏟아지는 기억들을 붙잡고 싶은 ‘사에키’는 결국 회사도 관둔 채 아내와 단둘이 지내며 자신의 변화를 받아들인다. 


    사랑하는 아내 ‘에미코’(히구치 카나코)는 그의 옆에서 언제나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


     시간이 흐르고, 지나간 시간만큼 기억을 잃어가는 ‘사에키’.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과 이름, 그리고 소중한 추억들을 기억할 수있을까. 


    추억이 소중한 만큼 잊혀진다는 사실이 슬프기만 한데, 


    그를 지켜보는 가족과 동료들의 마음 또한 점점 아파만 간다…




    전차남


    전철 안 취객으로부터 그녀를 구한 (전차남) | 연애초보 순정남, 엘레강스 절대 미녀


    전철 안에서 난동을 부리는 취객으로부터 젊은 여성을 구해낸 한 청년. 


    한 눈에 반해버린 그녀로부터 보답의 의미라며 에르메스 찻잔을 선물로 받게 된 그는 


    어떻게 해야 그녀와 데이트할 수 있는 건지 막막할 뿐이다. 


    ≪여자친구 없던 기간 = 내 나이≫의 연애초보인 그는 결국 인터넷 게시판에 전후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한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했던 그의 사연에 연애코치를 해주는 네티즌들이 하나 둘 생겨나고, 


    언젠가부터 '전차남'으로 불리게 된 그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는 타이밍이나 데이트 복장, 어떤 레스토랑이 분위기가 좋으며 


    무슨 말을 해야 호감을 얻을 수 있는지 저마다 조언을아끼지 않는다. 


    남자친구에게 차인 간호사가 여성의 입장에서, 샐러리맨 기혼자는 자신의 예전 경험을 얘기해주고, 


    전업주부는 열성을 다해 아이디어를 내고, 만화방에서 죽치는 3인조 청년들은 자신들의 일처럼 열을 내며, 


    방에만 틀어박혀 있는 인터넷 폐인청년은냉소적인 의견을 펼치는 등 그의 이야기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다양한 네티즌들. 


    그들의 진심어린 충고와 응원을 받으며 '전차남'은 '에르메스'라고 이름 붙여진 그녀와의 거리를 좁혀 나가는데...




    너와 100번째 사랑



    너만을 위한 타임리프, 내가 널 지켜줄게


    ‘리쿠’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인생 레코드’로 인해 타임리프 능력을 가지게 된다. 


     첫사랑 소녀인 ‘아오이’가 웃는 것을 보기 위해 사용했던 ‘인생 레코드’. 


     하지만 이제 그녀의 슬픈 운명을 바꾸기 위한 시간 여행을 시작한다.




    태양의 노래


    생애 가장 아름다운 멜로디를 완성하는 싱그러운 감성 로맨스!


    달빛 아래 꿈을 노래하는 소녀 ‘카오루’는 아무도 없는 역 앞 나홀로 버스킹이 유일한 취미다. 


     그러던 어느 날, 스토킹(?) 중이던 ‘코지’를 발견하게 되고 무작정 돌진한다. 

      

     “아마네 카오루에요. 남자친구는 없어요. 한 명도 없어요!” 

      

     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는 평범한 소년 ‘코지’의 앞에 나타난 이상한 소녀. 


     갑작스러운 고백에 당황한 것도 잠시, 자신의 꿈을 노래하는 순수한 소녀의 모습에 금새 빠져들게 된다. 

      

     하지만, 영원할 것 같았던 첫사랑의 설렘도 잠시,

     

     ‘카오루’는 자신의 몸에 이상이 생긴 것을 직감하고 ‘코지’의 곁을 떠나기로 결심하는데… 

      

     같은 태양 아래 함께 할 수 없는 소녀와 소년의 시리도록 눈부신 어쿠스틱 멜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처음부터 다시 사랑하기 위해... (지금, 만나러 갑니다) | 비의 계절에 찾아온 6주간의 기적


    1년 후 비의 계절에 돌아온다.는 약속을 남기고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에겐 


    초등학교 1학년에 다니는 아들과 그 아들을 챙겨야하는 어설픈 아빠가 있다. 


    그리고 비오는 어느 날, 늘 놀러 가던 숲에서 산보를 하던 아빠와 아이 앞에 아내가 거짓말처럼 다시 나타난다. 


    하지만 그녀는 생전의 모든 기억을 잃은 상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두번째의 사랑을 맺어가고 아이 역시 두번째의 엄마를 만나게 된 사실에 너무나 큰 기쁨을 느낀다. 


    하지만 그 여인은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약속을 남겼다.


     비의 계절이 끝나는 6주뒤에 떠난다는 것을.




    허니와 클로버


    사랑에 빠지는 순간, 본 적이 있나요?


    {"초원을 만들려면 꿀과 클로버가 필요하다" - 에밀리 디킨슨} 

     

     5평짜리 방에 방음은 제로인 낡은 아파트에 모여 사는 가난한 미대생들, 순정파 짝사랑남인 마야마(카세 료)와 순진무구한 소심청년


    다케모토(사쿠라이 쇼)는 하나모토 교수의 조카이자 미술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하구(아오이 유우)를 만나게 된다. 


    다케모토는 열정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하구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소심한 성격 탓에 좀처럼 가까워지지 못하고, 


    연상의 여인를 짝사랑중인 마야마를 언제나 바라보고 있는 아유(세키 메구미). 


    어느 날, 괴짜천재 모리타(이세야 유스케)가 여행에서 돌아오며 5명을 둘러싼 사랑의 화살표는 복잡해지기 시작하는데.




    좋아해



    17세의 유(미야자키 아오이)는 사랑하는 사람을 반년 전에 떠나 보낸 언니와 함께 살고 있다. 


    방과 후 강변에서 언제나 같은 소절만 연주하는 친구 요스케(에이타)에게 마음을 기울이고 있던 유는 언젠가부터 


    그 소절을 흥얼거리며 다닌다. 


    한 발짝만 다가서면 잡힐것 같지만 알 수 없는 두려움으로 서로를 향해 다가서지 못하던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멀어지게 된다.


     17년 후, 음반회사의 영업을 하고 있던 요스케(니시지마 히데토시)와 역시 음악제작회사에서 일하던 유(나가사쿠 히로미)는 


    우연히 재회하게 되는데..




    오늘의 키라군


    “꿈이라도 좋으니까 지금 이 순간이 계속되길”


    길게 앞머리를 내린, 친구를 만드는 게 여전히 두려운 ‘오카무라 니논’.

     

    옆집에 이사를 온 ‘키라 유이지’가 자꾸만 신경 쓰이던 어느 날,

     

    우연히 동갑내기 그 남자애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러고는 무심코, 365일 함께 있어주겠다고 고백을 하게 되는데… 

     

     뜻밖의 고백을 받은 ‘키라 유이지.’

     

    제법 귀여운 니논을 볼 때면 자꾸만 웃음이 나오더니

     

    어느새 그 여자애의 미래에 자신도 함께 하고 싶어졌다.

     

     결코 좋아하는 마음은 어리지 않은 니논과 유이지,

     

    눈부신 시절의 가장 반짝이는 첫사랑이 시작된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내일, 만날 수 있을까?


    어제의 너를-


    스무 살의 ‘타카토시’는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 


     ‘에미’를 보고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운명 같은 끌림을 느낀 타카토시의 고백으로 

     

    두 사람은 연인이 되고, 매일 만나 행복한 데이트를 한다. 

      

     하지만, 왠지 종종 의미를 알 수 없는 눈물을 보이던 에미로부터 


     믿을 수 없는 비밀을 듣게 된 타카토시는 큰 혼란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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