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반전 영화들!

“내 딸을 죽인 사람은 우리 반에 있습니다”

자신이 근무하는 중학교에서 어린 딸 ‘마나미’를 잃은 여교사 ‘유코’(마츠 다카코)는 봄방학을 앞둔 종업식 날, 

학생들 앞에서 차분하면서도 단호한 목소리로 자신의 딸을 죽인 사람이 이 교실 안에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한다. 

경찰은 사고사로 결론을 내렸지만 사실 마나미는 자신이 담임인 학급의 학생 2명, 범인 A와 B에 의해 살해되었다는 것. 

유코는 청소년법에 의해 보호받게 될 범인들에게 그녀만의 방법으로 벌을 주겠다고 선언한다. 

이후 사건을 둘러싼 이들의 뜻밖의 고백이 시작되는데……



그의 죽음 뒤에 진실이 숨어있다! | 이제 그에게 남은 것은 3일간의 시간, 그리고 마지막 인터뷰...

텍사스 오스틴 대학의 젊고 패기 있는 철학과 교수 데이비드 게일(케빈 스페이시 분)은 

사형제도 폐지 운동 단체인 '데스워치'(Death Watch)의 회원이다. 

지적이며 존경받는 저명한 대학교수인 게일은 자신이 가르치던 벨린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다. 

무혐의로 풀려 나긴 했지만, 그 순간부터 게일은 자신이 누려왔던 모든 것을 송두리 채 잃고 만다. 

그는 더 이상 존경 받는 교수도 아니었으며 학생들과 학교에서 버림 받는 것은 물론 그의 가족으로부터 철저히 외면을 당하게 된다. 

이제 그에게 남은 동료이자 친구는 단 한명, 데스워치의 회원이자 오스틴 대학 교수인 콘스탄스 (로라 리니 분)만이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마지막 안식처다.

  그러던 어느날 데이비드 게일은 콘스탄스가 백혈병을 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유일하게 남은 친구인 콘스탄스의 불치병은 그에게 커다란 낙심을 안겨준다. 

하지만 그러한 콘스탄스는 성폭행 당한 후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 된다. 

곧바로 경찰은 데이비드 게일을 의심하게 되며 벨린의 강간범으로 기소 되었던 그를 의심한다. 

부검 결과 콘스탄스의 몸에서는 데이비드 게일의 정액이 검출이 되고 그는 이제 단순한 성폭행범이 아닌 살해범으로 구속된다.

  6년간의 수감 생활 후 사형 집행일을 불과 5~6일 앞두고 게일은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인터뷰를 요청 하게 되며, 

세인의 관심을 모았던 데이비드 게일의 살해 혐의에 대한 인터뷰는 빗시 블룸(케이트 윈슬렛 분)을 통해서만 할 의사를 밝힌다. 

그가 살해범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던 빗시 블룸은 그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점점 더 그가 무죄이며 누군가의 음모로 누명을 쓴 것 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그의 무죄를 입증할 수 있는 시간은 이제 3일도 채 남지 않았다. 

그는 데이비드 게일과 3일간의 인터뷰를 약속 받은 빗시 블룸은 데이비드 게일이 무죄임을 확신하고 

남은 시간동안 그를 사형대로부터 구해 내기 위한 모든 노력을 시작하는데.



상상 그 이상, 당신의 상식과 이론을 파괴하는 최고의 반전!!

10년간 지방의 대학에서 교수 생활을 하던 중에 종신교수직도 거절하고 돌연 이사를 가려는 존 올드맨 (데이빗 리 스미스 분)은 

그의 행동에 의심을 품고 집요하게 추궁하는 동료들이 마련한 환송회에서 갑자기 폭탄선언을 한다. 

그건 다름 아닌 자신이 14,000년 전부터 살아온 사람이라는 것. 

만약에..로 시작한 고백에서 그는 매번 10년마다 자신이 늙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채기 전에 다른 신분으로 바꿔 이주해왔고 

이 곳에서도 10년을 채웠기 때문에 떠날 수 밖에 없으며, 

자신이 그 동안 이동하면서 역사 속 많은 인물들과 사건에 관여했다고 주장한다. 

맨 처음엔 그저 농담으로 생각하던 사람들이 게임형식으로 질문을 던지고, 

존이 논리정연 답변을 척척 해나가면서 각 분야 전문가인 동료 교수들은 그의 주장에 점차 신빙성이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급기야 그가 자신이 부처의 가르침을 중동에 전하려다 본의 아니게 예수가 되어버렸다고 하자 존의 주장에 

수긍해 주던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동료의 분노를 사버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의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없는 정연함에 동료 모두들 괴로워하자 

그런 동료를 위해 존은 지금까지의 자신의 얘기가 다 거짓말이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동료들이 다 떠나고 나서 그의 주장에 대한 놀라운 진실이 밝혀지는데...



당신이 알던 세상은 안개 속으로 사라진다 | SF 서스펜스 블록버스터

평화로운 호숫가 마을 롱레이크, 어느 날 강력한 비바람이 몰아친 뒤, 기이한 안개가 몰려온다. 

데이빗은 태풍으로 쓰러진 집을 수리하기 위해 읍내 그의 어린 아들 빌리와 옆집 변호사 노튼과 함께 다운타운의 마트로 향한다. 

하지만 데이빗은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는 도중 동네 노인이 피를 흘리면서 “안개 속에 무언가가 있다!!” 뛰쳐 들어왔다. 

마트 밖은 이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정체 불명의 안개로 뒤덮혔고, 정체불명 거대한 괴생물체의 공격을 받는다. 

마트 안에는 주민들과 데이빗, 그의 아들 빌리가 고립되었고, 

지금 밖으로 나간다면 모두 죽는다는 미친 예언자가 그곳을 더욱 절망스럽게 만든다. 

몇 시간 뒤 그들은 믿을 수 없는 괴물들의 등장으로 목숨의 위협을 받고, 살기 위해 살아 남기 위해 싸우기로 결심한다. 

과연 그들 앞에 펼쳐진 것들은 인류의 재앙일까? 그곳에서 그들은 살아나갈 수 있을까?



당신 발 아래 충격의 현장 (베리드) | 6피트의 땅 속, 그는 아직 살아있다!

이라크에서 근무하는 미국인 트럭 운전사 폴 콘로이(라이언 레이놀즈 분). 

갑작스런 습격을 받고 눈을 떠보니 그는 어딘가에 묻혀 있다. 

직감적으로 그곳이 땅 아래 관 속 임을 안 그. 

그에게 주어진 것이라곤 라이터, 칼, 그리고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핸드폰뿐이다. 

과연 그는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치명적 부작용으로 시작된 살인사건! 

한 알의 약이 당신의 모든 것을 바꾼다!

우울증에 시달리던 에밀리(루니 마라)는 정신과의사 뱅크스(주드 로)가 처방해준 신약을 먹고 호전됨을 느낀다. 

더 이상 공허함도 없고 남편(채닝 테이텀)과의 섹스도 원만해졌다. 

어느날 한밤중에 멍한 눈으로 주방을 헤매는 에밀리에게 신약의 부작용인 몽유병 증세가 나타나고, 

무의식 중 그녀는 살인을 저지르고 만다. 

정신을 차린 에밀리는 아무런 기억을 하지 못한 채 검거된다. 

에밀리는 감옥에서 이 모든 것이 약의 부작용이라며 자신의 무죄를 호소하고, 

약을 처방한 뱅크스는 매스컴에 오르며, 그의 사생활도 무너지기 시작한다. 

자신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을 조사하던 뱅크스는 

에밀리가 단순히 약의 부작용으로 살인 한 게 아니라는 의심을 하게 되는데...



누군가 사라졌다

보스턴 셔터아일랜드의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연방보안관 테디 다니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수사를 위해 동료 척(마크 러팔로)과 함께 셔터아일랜드로 향한다. 

셔터 아일랜드에 위치한 이 병원은 중범죄를 저지른 정신병자를 격리하는 병동으로 탈출 자체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자식 셋을 죽인 혐의를 받고 있는 여인이 이상한 쪽지만을 남긴 채 감쪽같이 사라지고, 

테디는 수사를 위해 의사, 간호사, 병원관계자 등을 심문하지만 

모두 입이라도 맞춘 듯 꾸며낸 듯한 말들만 하고, 수사는 전혀 진척되지 않는다. 

설상가상 폭풍이 불어 닥쳐 테디와 척은 섬에 고립되게 되고, 그들에게 점점 괴이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절대 그 배에 타지 말았어야 했다!

친구들과 요트 여행에 오른 싱글맘 제스. 

 갑작스러운 폭풍을 만나 일행 모두 바다에 표류하지만 운 좋게도 호화 유람선을 발견하고 도움을 청하기 위해 승선한다. 

 하지만 배 안에는 사람의 흔적만 느껴질 뿐 아무도 보이지 않고 바다 위, 마치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거대한 크루즈 안에서 일행들은 한 명씩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된다. 

 끝을 알 수 없이 계속 반복되는 죽음과 공포의 순간, 정해진 운명의 패턴을 바꿔야만 탈출에 성공할 수 있는데... 

 과연 제스는 반복되는 시간의 고리를 끊고 운명의 시계를 되돌릴 수 있을까?



진실마저 속이는 완벽한 마술 | 당신을 눈을 믿지마라, 보이는 것이 진실이 아니다

세기의 전환을 맞아 격동적인 변화가 일던 1900년대 말 런던은 최고 상류층에서 마술사가 태어났고 

사회에 마술이 널리 퍼져있던 시대이다. 

로버트 앤지어(휴 잭맨)는 상류층 집안에서 자란 쇼맨십이 강한 마술사. 

반면 고아로 자라 거친 성격에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알프레드 보든(크리스찬 베일)은 

자신의 마술 아이디어를 남들에게 보여 줄 배짱은 없지만 누구보다도 뛰어난 재능을 가진 천재이다.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친구이자 최고의 마술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선의의 경쟁자. 

그러나 그들이 최고라 자부했던 수중마술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로버트는 아내 마저 잃고 두 사람은 철천지원수로 돌변한다. 

어느 날, 알프레드가 마술의 최고 단계인 순간이동 마술을 선보이고 질투심에 불탄 로버트 역시 순간이동 마술을 완성한다. 

상대방 마술의 비밀을 캐내려 경쟁을 벌이면서 주변 사람들의 생명마저 위태롭게 만든다.

  로버트는 알프레드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자신의 조수이자 사랑하는 여인 올리비아(스칼렛 요한슨)를 

알프레드에게 접근하게 만든다. 

올리비아는 로버트를 사랑하는 마음에 로버트의 라이벌인 알프레드와 생활하게 되고, 점점 그에게 빠져든다. 

그들의 위험한 경쟁은 멈출 줄을 모르고 이제 서로를 죽이려고 까지 하는데... 

그리고 점점 밝혀지는 진실! 

그들의 마술, 그들의 관계, 그들의 인생에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놀라운 진실이 숨겨져 있었다!



30년의 시간, | 그러나 그를 구할수있는것은 단지 몇분..!

존 설리반(제임스 카비젤 분)은 1969년 10월 12일의 브룩스톤 화재로 소방대원이었던 아버지를 잃고, 

90년대를 살아가는 외로움에 찌들은 경찰이다. 

아버지 기일의 하루전, 폭풍이 몰아치는 날에 존은 아버지가 쓰던 낡은 햄 라디오를 발견하고 이를 튼다. 

순간적으로 전기가 통한 후 그는 69년도 월드 시리즈를 기다리는 한 소방대원과 무선 통신을 하게 되는데, 

그는 바로 자신의 아버지 프랭크(데니스 퀘이드)이다.

  이 30년의 시간을 건너뛴 부자간의 대화에 존도, 그의 젊은 아버지도 처음에는 모두 믿을 수 없어 하지만, 

이내 존은 밤을 새워가며 최초로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고백한다. 

자신이 아버지의 죽음을 막을 수 있음을 깨달은 존은 아버지에게 프룩스톤 화재사건을 경고함으로써 아버지를 구하게 된다. 

1999년 10월 12일, 존은 이제 자신의 벽에 걸린 아버지의 사진이 중년의 모습으로 바뀌어 있음을 발견한다. 

존은 과거를 바꿈에 따라 자신이 가지게 된 아버지에 대한 새로운 기억에 들떠지만 그가 간과한 사실은 잊고 있었다. 

즉 다른 일들도 바뀌었다는 점이다.

  그의 아버지가 살아남에 따라 야기된 미묘한 변화는 바로 미해결의 연쇄살인을 야기하는데, 

희생자 중에는 잔인하게 살해당한 존의 엄마도 있다. 

이제 아버지 프랭크와 존은 30년의 시간을 뛰어넘는 무선통신을 계속하면서 살인을 막기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한다. 

이와중에 프랭크는 자신의 세계에서 점점 변해가고, 존은 새로운 진실을 깨닫게 된다.



시카고에서 존경받는 로마 카톨릭 대주교, 러쉬맨이 B-32-156이라고 새겨진 채 피살된다. 

현장에서 도망치다 붙잡힌 19살의 소년 용의자 애런 스탬플러(Aaron Stampler: 에드워드 노튼 분)의 모습을 

TV로 본 변호사 마틴 베일(Martin Vail: 리차드 기어 분)은 교도소로 찾아가 무보수로 변호할 것을 제의한다. 

검사로는 마틴 베일의 검사 동료였던 여검사 베너블(Janet Venable: 로라 린니 분)이 맡게 되어 둘 사이에 팽팽한 경쟁이 시작된다. 

피살자의 피가 묻은 용의자의 옷과 운동화를 확실한 증거로 제시하며 피고의 유죄를 주장하는 검사. 

하지만 현장에는 또다른 제3자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피고는 그 당시 기억을 못한다고 우기며 

정신감정결과 어린 시절 학대로 인한 심리 억압적 기억상실 환자임을 변호사측에서는 강조한다.

  검사측에선 피살자의 가슴에 새겨진 B-32-156이 교회 지하 도서실에 있는 '주홍글씨'책 156페이지의 

밑줄쳐진 구절을 상징한다는 것을 발견하여 

인간의 이중성에 대한 범인의 살인동기를 밝혀낸다. 

변호사측에선 별다른 증거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죽은 대주교가 피고 애런과 그의 여자친구 린다, 그리고 남자친구 알렉스(Alex: 존 세다 분) 등 세명에게 

변태적 성행위를 강요해 찍은 포르노비디오 테잎을 발견한다. 

확실한 살인동기를 제공하는 그 테잎의 발견으로 변호사 베일은 피고가 저지른 짓임을 확신하고 괴로워하는데.

  베일이 감방으로 찾아가 비디오 테잎에 대해 다그치자 애런은 발작을 일으켜 그의 또다른 얼굴인 로이라는 인물이 튀어나와 

그를 공격하며 살인은 애런이 아닌 로이 자신이 했다고 자백한다. 

발작했던 상황을 기억못하는 그는 다중성격 장애의 정신이상자로 판명된다. 

재판 도중 피고의 정신이상을 증명하는 문제로 고민하던 베일은 비디오 테잎을 베너블 검사한테 전해줘 

검사측이 법정에서 그걸 확실한 증거로 채택하도록 만든 후 베너블이 경멸하듯 애런을 몰아가자 

애런은 다시 발작을 해 베너블 검사의 목을 조이며 난동을 부려 결국 정신이상에 의한 무죄를 선고받는데.



문제를 풀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 숨막히는 두뇌 게임의 현장을 두 눈으로 확인하라! 

 서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네 명의 수학자가 위대한 수수께끼를 풀어달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초대로 받는다. 

그러나 그들 앞에 놓인 것은 제한 시간인 1분 내에 문제를 풀지 못하면 사방이 오그라드는 밀실뿐이다.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문제를 푸는 것뿐. 

그들은 왜 이 방에 초대되었으며, 그들은 이방에 초대한 인물은 누구인가? 

목숨을 건 치열한 두뇌 게임이 지금 시작된다…!



지구시각 2673년 3월 26일, 삭막해진 세상에 모든 미련을 버린 테일러 일행을 태운 우주선이 

케이프 케네디에서 쏘아올려, 1년 6개월만에 어느 행성의 바다에 불시착한다. 

유일한 여승무원이었던 스트어트는 캡슐의 고장으로 이미 해골이 되어있었다. 

이들은 이론적으로 지구를 떠나 온 지는 2천년 정도 지났다. 

세 명의 선장과 승무원들이 가까스로 우주선에서 빠져나왔을 때, 우주선은 물 속으로 가라앉는다. 

그들은 이곳이 지구에서 320광년 떨어져 있고, 오리온좌의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어느 이름 모를 행성으로 추측한다.

  행성의 생명체 유무를 위해 사막 위의 긴나긴 탐사 여행을 하던 그들은 

곧 옥수수 등을 따고 있는 원시인의 무리를 발견한다. 

이윽고 말을 타고 총을 쏘아대는 원숭이들 무리에 쫓기게 된다. 

이 행성은 바로 원숭이들이 다스리는 것이고, 

인간의 모습과 거의 비슷한 원시인들은 야생 동물처럼 살고 있었다. 

잔혹한 사냥 끝에 일행과 선장들도 모두 사살되고 중상을 입고 잡힌다. 

곧 목의 부상으로 말을 못하던 선장은 인간의 가축화를 연구하는 지라 박사에 의해 

'샛별 눈'이라 이름지어주는데, 

약간의 지능이 있는 특수한 인간으로 취급받는다.

  지라 박사의 애인인 고고학자 고리리어스는 그들이 믿는 성서 이전에 

이미 지금보다 발달했던 문화가 존재했음을 발견한다. 

하지만 이것은 이들에게는 이단적 생각이었고, 그것을 밝히기란 쉽지 않다. 

테일러는 거세의 위험에서 감옥을 탈출하여 일대 소동을 일으킨다. 

결국 다시 붙잡혀 최고 원로원의 청문회를 받게 된다.



“지금부터 엄청난 이야기를 들려 드리죠. 

아마 믿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인도에서 동물원을 운영하던 ‘파이’의 가족은 동물들을 싣고 

 이민을 떠나는 도중 거센 폭풍우를 만나고 배는 침몰한다. 

 혼자 살아남은 파이는 가까스로 구명보트에 올라 타지만 

 다친 얼룩말과 굶주린 하이에나, 그리고 오랑우탄과 함께 표류하게 된다. 

 하지만 모두를 놀라게 만든 진짜 주인공은 

 바로 보트 아래에 몸을 숨기고 있던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 

 배고픔에 허덕이는 동물들은 서로를 공격하고 결국 파이와 리처드 파커만이 배에 남게 되는데…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 거대하게 빛나는 고래 

 바다를 빛으로 물들인 해파리, 미어캣이 사는 신비의 섬까지, 파이와 리처드 파커 앞에 

 그 누구도 보지 않고서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 두 거물이 한탕 크게 터뜨린다!

로이(니콜라스 케이지 분)와 프랭크(샘 록웰)는 전문 사기꾼. 

요즘 두 사람의 주력 판매 상품은 정수기다. 

해외 여행권, 보석, 자동차 등의 가짜 경품을 미끼로 싸구려 정수기를 10배도 넘는 가격에 팔아치우는 것. 

게다가 그들의 범행 대상은 주로 세상 물정에 어두운 노인들이나 일확천금을 꿈꾸는 서민층이다. 

둘은 이 사람, 저 사람에게서 수백수천 달러씩 뜯으며 돈독한 동업관계(또는 스승과 제자)를 유지해간다. 

그러나 정작 로이의 사생활은 행복하지 않다. 

다분히 죄책감에서 출발했을 강박증과 대인 기피증, 광장 공포증 등 다양한 신경질환을 앓고 있으며, 

일이 없을 때에는 소독 냄새 진동하는 집안에 틀어박혀 지낸다.

  로이의 증세는 날이 갈수록 악화되어 이젠 '영업'에까지 지장을 미칠 정도가 되자 

프랭크는 극단의 처방을 내린다. 

'용한' 정신과 의사 클라인 박사를 로이에게 추천. 

처방전만 건네주던 이전 주치의와는 달리, 클라인 박사는 닫혀진 로이의 마음을 열어보려 시도한다. 

그 와중에 로이는 자신에게 딸이 있다는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된다. 

임신한 상태에서 이혼한 전처가 딸을 낳아 길러왔던 것이다. 

이미 14살의 소녀로 훌쩍 커버린 딸 안젤라의 출현은 

소심하고 강박적인 아버지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놓는다. 

처음엔 혼란스럽기만 하던 로이는 점차 안젤라에게 강한 부성애를 느끼게 된다.

  한창 호기심 많은 안젤라는 로이에게 '영업' 기술을 가르쳐 달라 조르고, 

끈질긴 딸의 요구를 견디다 못한 로이는 

할 수없이 한수 가르쳐주는데, 놀랍게도 안젤라는 그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준다. 

한편으론 걱정되면서도 또 한편으론 은근히 뿌듯한 로이. 

재미를 느낀 안젤라는 로이가 모처럼 잡은 대박 사기 껀수에 동참하고, 

이로 인해 로이의 인생은 뜻밖의 반전을 겪게 되는데.



계획적인 시나리오! 벗어날 수 없는 트릭!

은퇴를 7일 앞둔 관록의 형사 윌리엄 소머셋(모건 프리먼)과 

 새로 전근 온 신참내기 형사 밀스(브래드 피트)가 팀이 된 바로 다음날, 

 강압에 의해 위가 찢어질 때까지 먹다가 죽은 초고도 비만 남자와 

 역시 강압에 의해 식칼로 자기 살을 베어내 죽은 악덕 변호사의 사건과 마주한다. 

 ‘식탐’, ‘탐욕’… 그리고 ‘나태’, ‘분노’, ‘교만’, ‘욕정’. ‘시기’ 

 윌리엄 소머셋은 현장에 남은 흔적들로 기나긴 연쇄 살인이 시작되었음을 직감하고 

 성서의 7가지 죄악을 따라 발생하는 사건들을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가장 치밀한 일곱 개의 연쇄살인이 시작된다!



쉿! 비밀을 지켜주세요.

유산으로 세 번째 아이를 잃고 고통 받던 케이트(베라 파미가)와 존(피터 사스가드)은 

정상적인 일상을 되찾기 위해 입양을 결심하고 고아원을 찾는다. 

거기서 부부는 또래보다 차분하고 영민한 아이 에스터(이사벨 펄먼)의 신비한 느낌에 이끌려 

새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큰 아들 대니얼(지미 베넷)과 어린 딸 맥스(아리아나 엔지니어)까지 다섯 식구의 행복한 삶을 꿈꾼다.

  하지만 에스터는 외모와 달리 천사 같은 아이가 아니었다. 

에스터가 가족이 된 이후부터 아이들은 뭔가 숨기는 듯 두려워하고 

에스터의 오래된 성경책 속에서 정체 모를 사진들을 발견한 케이트는 이상한 기운을 느낀다. 

어느 날, 에스터를 괴롭혔던 같은 반 친구가 놀이터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하고 에스터가 범인으로 지목된다. 

한편 입양을 주선한 고아원의 원장수녀가 에스터가 수상하다며 찾아왔다가 실종된 후 

처참한 모습으로 숨진 채 발견된다.

  에스터를 둘러싼 의문의 사고는 계속되고 대니얼과 맥스까지 위험에 처하게 되자 

케이트는 이 아이의 정체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된다. 

마침내 에스터의 과거를 쫓던 케이트는 생각지도 못했던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되고,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에스터의 치명적인 비밀은 이제 서서히 가족들을 조여오기 시작하는데…



총격전이 벌어진 끔찍한 현장에서 르웰린 모스(조슈 브롤린)는 

 우연히 이백만 달러가 들어있는 가방을 손에 넣는다.

 그러나 이 가방을 찾는 또 다른 이가 있었으니 바로 살인마 안톤 시거(하비에르 바르뎀).

 그리고 이들의 뒤를 쫓는 보안관 벨(토미 리 존스)까지 합세하면서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목숨을 건 추격전이 시작된다.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은 허구다! 

믿어왔던 상식과 규칙에 통렬한 카운터를 날리는 스타일리시 액션 무비!

비싼 가구들로 집 안을 채우지만 삶에 강한 공허함을 느끼는 자동차 리콜 심사관 ‘잭’.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거친 남자 ‘테일러 더든’과의 우연한 만남으로 

본능이 이끄는 대로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어느 날, “싸워봐야 네 자신을 알게 된다”라는 테일러 더든의 말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잭. 

두 사람은 여태껏 경험해보지 못한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파이트 클럽’이라는 비밀 조직을 결성하고, 

폭력으로 세상에 저항하는 거대한 집단이 형성된다. 

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커진 ‘파이트 클럽’은 시간이 지날수록 의미가 변질되고, 

잭과 테일러 더든 사이의 갈등도 점차 깊어져 가는데…



영화가 끝나는 순간, 새로운 공포가 시작된다!

The Secret lies within. | Identity is a secret. Identity is a mystery. Identity is a killer.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느 밤... 네바다 주의 사막에 위치한 외딴 모텔에 10명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리무진 운전사와 그가 태우고 가던 여배우, 경찰과 그가 호송하던 살인범, 라스베이거스 매춘부와 신혼부부, 

신경질적인 모텔 주인까지 포함한 총 11명. 

사나운 폭풍우로 길은 사방이 막혀버리고 사람들은 어둠과 폭우가 걷히기를 기다리지만 

연락이 두절된 호텔에 갇힌 이들은 하나 둘씩 살해당하기 시작한다.

  죽음으로 시작된 살인의 그림자는 그들을 극도의 공포로 몰아간다. 

현장에 남겨진 것이라곤 모텔 룸 넘버 10이 적힌 열쇠뿐... 

연이은 죽음의 현장에는 9,8,7.. 

카운트 다운을 알리는 열쇠만이 남아 끝나지 않은 살인을 예고하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가운데 모두가 기억하기 싫은 비밀이 서서히 베일을 벗는데...



우리부부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완벽한 커플’이었다.

그날, 아내가 사라지기 전까지…

모두가 부러워하는 삶을 살아가는 완벽한 커플 닉&에이미. 

 결혼 5주년 기념일 아침, 에이미가 흔적도 없이 실종된다. 

 유년시절 어린이 동화시리즈 ‘어메이징 에이미’의 실제 여주인공이었던 

 유명인사 아내가 사라지자, 세상은 그녀의 실종사건으로 떠들썩해진다. 

 한편 경찰은, 에이미가 결혼기념일 선물로 숨겨뒀던 편지와 함께 

 곳곳에서 드러나는 단서들로 남편 닉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다. 

 미디어들이 살인 용의자 닉의 일거수일투족을 보도하기 시작하고, 

 시간이 갈수록 세상의 관심이 그에게 더욱 집중된다. 

 과연 닉은 아내를 죽였을까? 진실은 무엇일까?



매일 아침, 과거의 기억이 사라진 채 남편의 품에서 깨어나는 크리스틴. 

매일 아내에게 그녀가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벤 그리고 크리스틴의 상태를 알고 

아침마다 통화하며 기억을 되찾아 주려고 하는 내쉬 박사. 

무언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던 그녀는 내쉬 박사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사고와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매일 아침이 되면 기억을 잃고,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과연, 그녀는 자신의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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