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면 재밌는 진화론에 대한 반박


-벌써 이글쓴게 4년 전이군요ㅎㅎ 카오스 전성기였던 그때가 도탁이 더 꿀잼이었던듯.. 




갑자기 웃게에 진화론 논쟁이 있길래 반대진영의 논리를 알려드릴까해서 다시 가져왔습니다.




싸우자는게 아니고(어짜피 싸워봤자 답 안나오니) 양쪽의 의견을 들어보자는정도?




내용은 살짝 수정했고 거의 같습니다-




-----------------------------------이하----------------------------------




흠... 이런글을 쓰는데는 매우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어떤 내용을 써도 쌍욕 먹을건 뻔하기 때문이죠.


 


욕먹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똥꼬가 간지럽군요.


 


사실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를 읽은 무신론자들은 거의 오르가즘에 준하는 짜릿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반대로 진화론을 반대하는 글을 읽으면 오르가즘에 반대되는 극심한


 


불쾌함을 느끼겠죠.


 


 


최근에 언론에서 창조론 교과서 삽입에 관한 기사도 많이 뜨고 거기에 관한 논쟁도 많아서


 


한번 작심하고 써보려합니다. 도대체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창조론에 열광하는지에 대해


 


한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미국 과학자의 40%정도는 창조론을


 


믿고있다는 보고도 있거든요. 우리가 카오스하고 LOL하면서 노닥거릴때 미친듯이 공부만하고


 


'인간은 어디서 왔는가?'에 대해 고민했던 그 과학자들이 전부 멍청이들은 아닐테니까요.


 


 


서론


 


1. 최대한 쉽게 쓰겠지만 글이 어려울수도 있으니 진짜 관심있는분들만 보시길..


 


2. 전 이 글을 읽는분들이 무슨 종교를 믿건 상관하지 않습니다. 인간이면 한번 고민해 볼수있다는


 


취지이지 내말이 전부맞다 이런건 아닙니다. 그러니까 굳이 '개독개독'하실 필요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거 특별히 고민하지않더군요.(제친구들은 별 관심 없음)


 


3. 여튼 개인적인 바람은 제가 절망할정도의 쌍욕은 좀 자제해 주셨으면....


 


 

1. 진화론과 왜 창조론이 서로를 공격하는가?


 


진화론 ------- 진화론+창조론 ------ 창조론


세상의 모든사람은 위의 세 그룹중 하나에 포함 됩니다.


 


솔직히 어떤 사람들은 두개가 서로 공존할 수 있다고 믿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좀 솔직히 말하자면, 만약 진화론이 '진실'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나타나면


 


 전 종교를 버릴겁니다. 뭐 종교 없이도 정말 이 세상을 설명할 수 있게 되니까요.


 


만약 화성이든 유로파이든 태양계내 행성에서 아주 원시적인 형태의 생물이 발견된다면


 


진화론은'진실'이 됩니다. '자연발생설'이 진실이되고 진화론의 최대 난제가 풀리는거죠.


 


 


하지만 여기서도 조건은 있습니다. 지구상의 생명체는 모두


 


같은 언어로 쓰여져 있는데 만약 다른 행성에서 발견된 생명체도 같은 언어


 


(나중에 설명하겠습니다만 생명체에는 ATCG-뉴클레오티드라는 알파벳으로 핵산을 이루고 


 


이게 DNA에  쭉 기록되어있습니다)로 구성되어 있다면 '혹시 같은 창조자에 의해


 


만들어진건 아닐까?' 하고 고민해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다른 언어로 씌여져 있다면 '자연발생설'은 진실이 되고 고로 진화론은


 


진실로 '확실'해 지는거죠.


 


진화론자들이 가장 설명하기 어려워 하는 부분이 '최초의 생명체'이거든요.


 


 

2. 진화론에 도대체 뭐가 불만인건가?


 

간단한 질문을 하나 해보겠습니다.


 


'만약 어류에서 양서류로 진화했다면 골반뼈 생성과정은 무엇일까?'


우선 어류는 골반뼈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류에서 양서류로 진화했다면


 


골반은 어떤식으로 생겨났을까? 하는 의문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근데 도킨스가 말하는 '점진적 적응에 의한 진화론'은 이 문제를 풀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생물은 DNA안에 쓰여진 언어에 의해 각 기관이 생길텐데


 


골반뼈를 구성하려면 갑자기 많은 양의 정보가 동시에 나타나야하기 때문입니다.


 


약간 엉성한 설명이 될 수 있으나 이해를 돕기위해 예를 들자면


 


만약 골반뼈를 구성하도록 지시하는 유전자가


 


ATCTCGAGTAGCCGTAGC


TAGAGCTCATCGGCATCG


 


라고 DNA에 이중나선 형태로 기록되어 있을때 


 


유전자 안에 갑자기 골반뼈를 지시하는 수많은 정보가 다음세대 후손에 '짠'하고


 


나타나야합니다. 근데 이 정보의 양이라는게 생각보다 거대하기때문에


 


동시에 탄생하기 어렵습니다. 말하자면 롤에서 애니의 q뎀지가 증가한다거나 하는




약간의 변화를 돌연변이라고 한다면 이런 간단한 변화는 자연적 돌연변이에서도 가능하지만 새로운 챔프




나오는건 몇가지 수치의 변화로 생길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새로운 챔프에 모양 능력치




궁 쿨타임등 엄청나게 많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우연히 '짠'하고 생길수 없다는거죠. 누군가 의도하고 만들어야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도킨스 같은 점진론자들은


 

ATCTCGAGTAGCCGTGCC


TAGAGCTCATCGGCACGG


 


이런식으로 기존의 유전자에서 빨간색 처럼 변형된 돌연변이의 축적이거나 새로운 정보가


 


조금씩 패치되서(조금씩 더해져서) 어떤 기관이 탄생했을것으로 보지만, 실제로 유전자


 


안에서 위처럼 변화가 일어나면 기형등 생존에 불리한 조건만을 형성하기 때문에


 


저런식으로 진화가 차근차근 일어나기가 힘든거죠. 패치는 될지언정 확장팩은 안나오는거죠.


 


사실 이런 주장은 화석기록과도 일치합니다. 진화론자들 사이에서 진화론의 골칫거리는


 


'창조론자'들이 아니고 스티븐 제이 굴드,르원틴을 주축으로 하는 '격변론자'들이었습니다.


 


<심슨에 나온 굴드옹>


굴드 아저씨는 고생물학자였습니다.(도킨스는 동물학자임) 이 두사람은 사실상 진화론의


 


두 거장입니다. 이미 고인이 되셨지만 그전에는 두분 사이에 열띤 토론도 많이 있었죠.


 


(이 두사람의 토론을 다룬책도 시중에 꽤 있으니 관심있으시면 찾아보시길..)


 


굴드 아저씨는 하버드대 고생물학교수였는데 화석연구만 했던 사람으로 아무리 화석기록을


 


뒤져보아도 어떤 점진적으로 진화하는 패턴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현 시대는


 


이미 땅을 파볼만큼 파봤기때문에 새로운 화석발견을 기대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아주 유명한 논문인 '단속평형: 점진론의 대안'이라는 논문을 발표하죠.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진화는 급격히 일어난 후 오랜기간동안 안정된 형태를 유지한다.' 입니다.


 


그러니까 진화는 천천히 일어난게 아니라 지진이든 빙하기든 급격한  환경변화든 무엇이든


 


어떤 요인에 의해 갑자기 확 진화해서 오랜기간 안정됬다가 또 확 진화하는 식으로 됐다는 것입니다.


굴드는 나름대로 양심적인 논문을 쓴거지만, 기존의 진화론자들 입장에서는 다윈의


 


이론을 정면으로 반박한것과도 같았습니다. 그래서 도킨스는 공개석상에서 굴드를 맨날


 


격하게 갈굽니다. '이게 다 너때문이야!' 이런식으로요.


 


 


여기서 모순이 생깁니다. 화석기록을 보면 진화한 패턴은 없었고, 그렇다고 갑자기 확 진화한다는


 


단속평행설을 받아들이자니 '갑자기 어떻게?'에 대한 해답이 없습니다. 위에 설명한대로


 


갑자기 엄청난 양의 유전정보가 새롭게 생겨나야 하는데 그것에 대한 설명은 굴드아저씨도


 


하지 못했거든요.


 


 


이 문제를 해결하면 바로 노벨상이죠.


 


 


3.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


 


또다른 난관입니다.


 


필립 E, 존슨이라는 법학자는 '심판대의 다윈'이라는 책을 발표하면서 진화론의 모순점을


 


신랄하게 비판합니다. 사실 문제는 그가 '법학자'였다는겁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법학자가 과학에 대해 뭘안다그래?'라고 아예 상대를 안하려 합니다. 근데 갑자기


 


마이클 베히라는 생물화학자가 등장하면서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을 주장합니다.


 


이사람은 생물학자인데 창조론자죠.


 


<예로든 박테리아편모>


이걸 간단히 요약하자면 생물의 각 기관은 매우 복잡해서 그 구성체중 하나라도 없으면


 


작동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점진적 진화론은 기관들의 부속이 하나씩 점진적으로 생겨야


 


할텐데 그럼 그 장구한 시간동안 진화할때 부속이 어떤 기관이 될걸 예상하고 진화했다는거냐?


 


입니다. 위의 편모를 예로 들면서 저 박테리아의 기관들은 매우 복잡해서 하나가 빠지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고로 다른 부품들이 진화로 탄생하길 기다렸다는건 말이 되지 않는다는겁니다.


 


물론 이에대한 반론은 있습니다. 몇개 부속이 없어도 작동하는걸 설명한 논문도 있거든요.


 


하지만 저런 편모같은 예가 너무 많다는게 문제입니다. 다른예로 어떤 말미잘은 특정 미생물의


 


강한 독소를 흡수해서 자기의 촉수 끝으로 분비합니다. 근데 그 강한 독소를 몸에서 반응하지


 


않는 통로와 촉수까지 한번에 있지 않다면 분명 처음 그 독소를 섭취했을때 죽었을 것이고


 


그런 내용이 후손에 전달됬을리가 없다는겁니다. 만약 인간이 청산가리를 먹고 그걸 꼬추로


 


발산할수 있다고 할때 이미 청산가리를 먹자마자 죽을게 뻔한데 몸의 소화기관이 그걸 반응하지


 


않고 통과하는 기관을 차근차근 진화시켰다는게 말이 안된다는겁니다.


 


위에 설명한 골반뼈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리뼈도 아직 없는데 유전자가 뭐하러 골반뼈를


 


미리 만들어 놓냐 이겁니다.


 


 


 

4. 최초의 생명체


 


가장 작은 생명체 조차 사실은 매우 복잡합니다. 어쨋든 생물이 진화를 하려면 최초의 생명체


 


가 있어야 할텐데, 가장 작은 생명체조차 너무도 복잡하거든요.


 


만약 교과서에서 나오는 '밀러의 가설'처럼 원시스프에서 아미노산조각이 합성될 수 있다고


 


쳐도 (사실은 합성속도보다 분해속도가 빠르지만 그냥 분해 안된다고 치고) 아주 작은 아메바도


 


이 아미노산조각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복잡합니다. 만약 그 아미노산이 레고 조각 하나라면


 


아메바는 레고로 만든 거대한 움직이는 로봇입니다. 다리도 움직이고 모터도 달고


 


관절도 있고 이동도 하고  하여튼 아미노산조각과 단세포 생물의 간격이 너무 커서


 


현대 생물학자들이 가장 설명하길 어려워 하는 부분이 최초의 생명체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아미노산 사슬이 우연히 몇개가 합성되어봤자 그건 그냥 벽돌 몇개


 


겹친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 벽돌이 모여서 벽을 이루고 모양을 동그랗게 만들고


 


형태를 구성해서 어떤 형태가 되어도 그건 그냥 무수한 부속중 1개에 불과합니다.


 


 



5. 내가 생각하는 다른 문제들


 


만약 바다표범같은 생물체가 돌고래까지 진화한다고 쳤을때 앞발이 진화해서 앞 지느러미가


 


되기까지 수많은 진화를 거쳤어야합니다. 근데 실제로 바다에는 그 수많은 중간종이 살지


 


않습니다.


 


 

인간 진화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인간이전에 '인간원숭이'라는 종이 있었다면


 


분명 원숭이보다는 똑똑할테니 원숭이는 멸종하고 그 인간원숭이는 살아남았어야 할텐데


 


이상하게 원숭이는 지금도 번성했지만 중간종인 인간원숭이는 안보입니다. 단, 인간은


 


다른 설명이 가능하기는 합니다. 인간은 자신의 종족을 위해 유일하게 다른 종족을


 


말살하는 종족이기 때문에 호모사피엔스가 호모 에렉투스나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를


 


잡아먹었거나 대량으로 학살했을 가망성은 있다고 보여집니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임


 


 


 


6. 진화심리학과 플라시보 이펙트 (위약효과)


 


현대에 가장 매력적인 학문중 하나가 '진화 심리학'입니다. 이 이론은 사실 여러가지를


 


매우 명쾌하게 설명해 줍니다. 예를들어 왜 여자가 남자를 흘끗 쳐다보면 남자들은 여자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을 하는지, 왜 남자들이 긴 생머리를 좋아하는지, 왜 세상의


 


모든 아줌마들은 파마머리나 짧은머리를 하고 다니는지, 왜 여자들은 보슬아치가 되는지 등등...


 


이 이론의 핵심은 '모든것은 번식을 위한 행동이다!'입니다.


 


하지만 이 이론도 맹점이 있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죠.


 


 강간에 관해 이야기 할때 '강간은 종족을 번식시키고자하는 유전자의 지시다.' 라고 주장합니다.


 


실제로 가장 강간 당할 확률이 높은 나이는 실제로 가장 임신을 잘시키는 20대 초반입니다.


 


하지만 30%나 되는 아동 성폭생은 설명하지 못합니다. 생리도 안하는 10대 여자아이를 성폭행


 


하는 이유는 설명이 안되거든요.


 


또 예를 들어볼까요? 인간은 죽을때 매우 많은 양의 엔돌핀을 분비해 고통을 최소화 합니다.


 


근데 죽고나서는 이미 자손을 번식할 수 없기때문에  유전자가 왜 이런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지


 


진화론으로 설명하지 못합니다. 사후세계 체험도 마찬가지고요.


 


 


이런예는 무수히 많습니다.  플라시보 이팩트를 예로 들어 볼까요?


 


플라시보 이펙트는 아픈사람에게 '이약이 효과가 있다'고 말하면 그냥 비타민이라도


 


치유가 되는 현상입니다. 근데 이 잘알려진 효과의 기작은 설명이 안됩니다.


 


플라시보 이펙트는 단순히 알약 뿐 아니라 어떤 사람이 강력하게 살기를 희망할때


 


살아나는 현상도 포함되는데요, 만약 말기암 환자를 치료할때 그 사람이 치유되길


 


깊이 희망하면 더 높은 비율로 치유되는되, 그렇다면 진화론자들이 없다고 믿는


 


'정신력'의 존재를 있다고 말할 수 밖에 없게 되는겁니다. 역시 진화 심리학이나


 


유물론적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그렇지만 분명히 플라시보 이펙트는 있죠.


 


 


마무리...인지적 편견


 


 


19세기에 산욕열이라는 병이 있었습니다. 당시 산부인과 의사들은 이병의 원인을


 


알지 못했습니다. 근데 제멜바이스라는 의사가 우연히 손을 씻고 아기를 받으면


 


산모가 이 병에 걸리지 않는다는것을 발견합니다. 당시 산욕열 사망율은 20%에 이를


 


만큼 매우 치명적였습니다. 근데 손을 씻고 나니까 사망률이 2%까지 줄어든겁니다.


 


하지만 당시 산부인과 의사들은 손을 씻는것으로 그 병이 안걸린다는것을 받아들이기


 


까지 100년이 걸렸습니다. 그럼 그 의사들이 병신이었냐? 아닙니다. 나름대로 해부학도


 


빠삭하고 인체에 대해 매우 연구가 많이 되던 시절이었으나 이 간단한 사실 조차도


 


의사들 사이에서 받아들여지기까지 100년이 걸린겁니다. 최초 발견한 제멜 바이스는


 


자기 의견이 안받아들여지는것 때문에 정신병동에서 신음하다 죽습니다.


 


 


 


산욕열과 진화론이 같다는건 아니지만 인간은 그만큼 처음 들어온 정보를 강력하게


 


방어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진화론 창조론에 관해 정확히 말해 저도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매주 도서관가서 생물 관련 책이나 우주관련책들 찾아 보는데, 뭐 쉽게 결론지을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냥 토탁인들도 한번쯤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할 따름입니다.


 


이걸 읽으시고 불쾌한 도탁인들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신론' 이런글 아마


 


분명 올라올겁니다.  근데 항상 무신론 글만 많은것같아서 한명쯤은


 


저같은 사람도 필요할거 같아서 용기내어 썼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마무리가 엉망이군요... 여튼 긴글 읽어주셔서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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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진화론과 싸우자는게 아니라 양쪽의견을 충분히 들어보자는겁니다.




그래야 각자가 잘 판단할 수 있겠죠? 제가 제일 창조론에서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이 인류학입니다.




인류의 진화에 여러 인종이 나오는데 사실 여기에 관해서는 일반도서관에서 책이 별로 없어서




공부하기가 어렵더군요. 제 꿈이 있다면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미국에서 인류학 공부하는거랍니다ㅎㅎ-


댓글(1)

  • boh
    2019.04.22 01:10

    감사합니다.잘 읽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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