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장르별 일본 만화 추천

코믹장르


1. 오늘부터 우리는


그림체 때문에 거부감 느끼시는 분들이 있을꺼라고 봄 


그러나 한번보면 절대 후회하지않는다. 


학원액션물+코믹 정말 배꼽빠지게 웃을 수 있는 작품


2. 엘리트건달


보라 저 병맛같은 그림체를..


병맛을 개그로 승화시킨 만화책..아무런 근심없이 웃을 수 있는 작품.


그냥 단순 '개그'에만 초점이 맞춰져있어서 더욱 좋다.


간단한 줄거리는 평소엔 유약하다가 오줌만싸면 미쳐버리는 주인공과 그를 추종하는 친구들이 벌이는 이야기



미스테리


1. 몬스터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내가 본 최고의 만화책 


미국에서 드라마화 한다더라.


2. 20세기소년


몬스터와 같은 작가 작품 


이것도 유명하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


3. 다우트


괜찮은 작품임에도 의외로 많이 알려져있지 않은 작품.


그림체 준수하고 내용도 좋다.

4권이 완결이라 미스테리물 치곤 가볍게 볼수있다. 


간단한 내용은 


밀실에서 눈을 뜬 남녀 5명. 눈앞에는 천장에 매달린 사체. 

몸에는 자신도 모르는 바코드. 살아남아 탈출하는 방법은 단 하나. 

토끼의 탈을 쓴 거짓말쟁이 늑대를 찾는 것뿐. 

4. 맨홀


일단 본인은 바이러스,괴수등 미스테리한 만화책을 좋아한다.


맨홀도 재밌는 작품인데 많이 알려져 있진 않다.


3권 완결이라 금방 볼 수 있다.


간단한 내용은 기생충에 의한 바이러스가 발견되고 사람들은 공포에 빠진다. 

이에 두 형사가 이 사건을 수사하는 내용.


5. 가시나무왕


오래전에 봐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볼만하다.


내용은 세계에 만연한 석화병-메두사에 감염된 사람들은 고성을 개축한 시설 안에서 냉동수면에 들어간다. 

그러나 그들이 다시 깨어났을 때, 성은 어떤 포악한 몬스터가 배회하는 황폐한 폐허로 변해 있었다... 

무서운 병에 의한 죽음과 흉악한 괴물, 두 가지 죽음에 둘러쌓인 주인공 카스미. 

가시나무로 둘러쌓인 고성을 무대로, 살아남기 위한 탈출극.


6. 기생수


인터넷에서 유명한 작품이다.


내용도 좋고 재미있다.


내용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기생생물


이 기생생물은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와 뇌를 점령하여 인간을 숙주로 삼는다. 

그러나 주인공은 이 기생물을 오른손에 가둔다. 

그 후 다른 기생생물과 싸우는 이야기



7. 리셋


1권짜리 단편만화이다 


맨홀과 같은 작가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맨홀보단 좀 떨어지는 작품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혼동하여 자살하는 일들이 발생한다.


이에 경찰들은 그 게임제작자를 찾게되는데..


8. 호문쿨루스


상당히 난해한 작품이다. 이해하기 어려울수도있다. 복잡한걸 싫어하는분은 피해달라


그러나 스토리가 좋으며 작품성이 뛰어나다 


인간의 마음 속에 숨어있는 진실, 호문쿨러스 그 정체가 드러난다. 

자동차 생활을 하고 있는 홈리스 나코시, 홀연히 나타난 그에 대해선 아무것도 알려진 게 없다. 

모든 일에 거짓말을 하는 그는 자기 자신조차도 속이며 산다. 

어느 날 밤, 그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고 그 남자는 나코시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9. 에덴의 우리


상당히 오타쿠틱한 그림체 때문에 거부감이 들수도있다.


그러나 보기 시작하면 흡입력과 괜찮은 스토리 때문에 계속 보게된다.


나름 만족스러웠던 작품.


지도에 없는 섬에 떨어진 소년, 소녀들. 그곳에는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미 생물체들이 가득하다. 

아무것도 없는 섬에서 자신을 공격하려는 거대한 육식 동물과 죽음에 직면한 공포와 싸워 나가는 

소년 소녀들의 처절한 생존기가 펼쳐진다. 


처음엔 생존에 초점이 맞춰지다가 점점 왜 이곳에 왔는가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식으로 진행된다.


10. 월광


호문쿨루스와 같이 호불호가 갈릴 만화. 

복잡한 만화를 싫어하시는 분껜 권해드리고 싶지 않다.


4권의 짧은 완결으로 결말이 만족스럽지 않다 약간 용두사미랄까.. 

그래도 작품성은 보장하니 시간나면 봐도 좋을듯하다.


유체이탈이란 소재로 이야기의 내용을 풀어간다.


주인공은 누나의 유품으로 유체이탈 경험하게된다. 

거기서 다른 유체들을 만나게되고 주인공은 무언가 있음을 눈치채고 

누나의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게된다. 

그와중에 아스트랄 프로젝트라는 계획을 알게되는데..


11. 베르세르크


방대한 세계관 예술적인 그림체.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2. 간츠


중간에 보다가 연재가 느려 안봤는데 볼떄까지는 재미있었음.


워낙 유명하니 설명은 생략


13. 피안도


흡혈귀 섬에 들어간 주인공과 일행의 이야기 


이것도 유명하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


최근에 드라마화 된듯?


14. 외천루


이시구로 마사카즈의 만화『외천루』. 

외천루라 불리는 건물에 얽힌 이상한 사연을 지닌 사람들. 

야한 책을 찾아 헤매는 소년, 우주형사, 로봇. 그리고 살인사건…? 

비밀을 간직한 남매를 쫓아 사쿠라바 사에코는 단독으로 수사를 개시한다. 

그 엉뚱한 추리 끝에 밝혀진 것은 외천루에 감춰진 경악스러운 진실이었는데…?! 

기묘하게 꼬인 유쾌하면서도 서글픈 이야기. 

이시구로 마사카즈가 그려 낸 기이한 미스터리!


단편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작품성있어요.



시대물

1. 차나왕 요시츠네


현재 인기몰이중에 있는 킹덤보다 먼저 나온 작품이다.


지금도 연재중에있다.


간단한 내용은 일본의 무장 미나모토노 요시츠네의 이야기다.


만화다 보니 각색이 있는 건 당연하다.


어린시절 요시츠네와 똑같이 생긴아이를 만난다.


진짜 요시츠네가 죽고 가짜가 요시츠네로써 살아가는 내용


2. 산적왕


요시츠네와 같은 작가 작품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산적이 된 주인공 나가토를 중심으로, 

서글프고 억울한 약자들을 대변하는 산적왕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만화이다.



스포츠물 

1. 크게휘두르며


감동적이면서도 잔잔하다. 


주인공은 중학시절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학교의 에이스 투수였다.


그러나 팀원들은 실력도 없으면서 할아버지 빽으로 투수를 한다고 이지메한다.


그 후 야구를 그만두고 고등학교에 진학하지만 다시 야구부에 들어가게 된다...


2. 루키즈


깡패학교에서 깡패들이 열혈선생님을 만나 갑자원을 목표로한다는 전형적인 만화


그러나 재밌다.



액션/학원폭력물


1. 신암행어사


일단 본인은 액션장를 안좋아한다.


완결까지 다 본 후에도 크게 재미있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볼만한 정도?


한국작가에다 그림 퀄리티가 뛰어나다.


2. 워스트


유명한거라 적을까 말까하다 적는다. 


크로우즈 후속작이다.


개인적으로 크로우즈보다 재미있다. 


그림체도 더 깔끔하고


시골에서 올라온 학생이 스즈란의 짱이 되겠다는 이야기...


3. 홀리랜드 


유명하다 일본에서 드라마화 한구에서도 드라마화 되었다.


왕따학생이 복싱을 배워 양아치들을 사냥하는 만화책


4. 얼라이브 -최종진화적소년-


재미있다 일종의 능력자 배틀물인데 스토리도 괜찮고 몰입감도 좋다.


볼만하다 추천.


어느날 갑자기 자살바이러스가 세계에 퍼지고 자살이 유행하게된다. 


그 후 주인공이 어찌어찌해서 능력을 얻고 사라진 친구를 찾는 내용.


5. 갱킹


타투아티스트가 꿈인 주인공의 이야기 


재밌어요. 전형적인 학원폭력물인데 갱?이란 집단끼리의 싸움.



추리물


1. 시바토라


"상대를 겁내지 않고 끝까지 믿는다!" .. 라는 신념으로 

소년소녀들의 마음속에 깃든 어둠에 맞서려는 신참형사 시바타 타케토라. 

미소년인 외모 때문에 자신의 길을 선택하는데 제약을 받지만, 

그에게 잠재된 특수한 능력은 갖가지 범행과 사건의 결정적인 단서를 보여주는데..


엄청난 동안인 형사가 청소년 범죄와 맞서는 이야기?


볼만하다.



의학만화


1. 의룡


일본 드라마로도 상당히 유명하다.


의학만화에서 의룡만한게 없다. 상당히 재미있다.


교수를 정점으로 하는 봉건하쇠 안에서 당연히 축소, 은폐되어지고 있는 의료미스들. 희생자는 바로 환자! 

부패되어 버린 대학 병원의 암부를 험난한 NGO에서 세계 레벨의 의료팀을 지휘하던 그 남자가 드디어 도려낸다!


2. 닥터 노구찌


얼마전에 추천받고 본 만화책 대박하나 건진듯 오랫만에 느끼는 감동의 쓰나미


눈물난다... 


가난과 장애를 딛고 의사로써 성공하는 만화



로맨스


1. 우리들이 있었다


고등학교때 봣엇는데 순정칸에 꽂혀있어서 선뜻 빌려보기가 뭐햇다는..


학교의 인기남인 주인공은 사고로 죽은 전 여자친구를 잊지 못한다.


그 전 여자친구는 사고당일 전 남자친구와 차를 타고가다 죽게된다.


고등학교에 들어온 주인공은 여주인공을 만나서 사귀게 되는데...



드라마&성장물


1. 레인보우 2사6방의7인


필자가 강추하는 만화책이다. 


약간 거북한 내용도있다(교도소관이 게이..)


배경은 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일본이다. 


이때 일본은 가난과 굶주린 사람들로 신음한다.


7명의 소년들은 부조리한 환경과 싸우다 악명높은 교도소에 수감된다.


살아남아라, 바깥 세상 공기를 마실 때까진!! 

1955년, 쇼난 특별소년원에 갇힌 일곱 명의 남자. 

싸움, 탈옥, 린치... 혹독한 나날을 보내는 가운데 끈끈한 우정을 키우며 

출소를 기다리는 소년들에게 진정 평온한 날은 찾아올까? 


2. 아일랜드


너무 많아진 자살 미수자들로 인하여


일본 당국에서 결정한 조치!


자살미수자들을 자살도라는 섬에 가두어 놓은것.


많은 사람들이 죽고 강간,절도등이 일어난다.


그 후 섬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


평은.. 그냥저냥 볼만합니다.


3. 모르모트의 시간


제약회사에서 '학원'이라는 이름의 실험기관을 운영한다. 낳자마자 버려진/팔려진 아이들을 데려와 실험을 하며 자라게한다. 그 결과 머리는 좋지만 체력이 약해지거나하는 결과가 생겨난다. 이 아이들은 약으로 기억도 조작당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새로운 학생이 옵게되는데..


새로운 학생은 학원에서 도망쳐 살다가 최근 다시 잡혀서 돌아오게된다. 그런데 주인공이 그 아이를 보며 어디서 본것같은느낌을 받고, 결국 학원에서 친구였던 걸 알게 되는데, 지워졌던 기억이 부활. 이렇게 이 학원에서의 탈출기가 시작된다.


재미있다.. 숨겨진 명작!


4. 사형수042 


형제도의 폐지를 검토 중인 정부는 한 실험을 개시했다.


사형수 042로 불리는 타지마 료헤이는 뇌의 파괴충동을 조절하는 부위에 칩을 박아넣은 후 

어느 공립 고등학교에 파견된다. 

료헤이의 흥분 상태가 살인을 저지를 정도에 이르면 칩은 폭발하여 뇌가 파괴되는 것인데..


사형수가 학교에 파견되면서 감정을 찾고 인간다움을 찾게되는 이야기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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